김민석 국무총리 후임으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청와대는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4일) 브리핑에서, 개각이나 인사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로 나타난 민심을 바탕으로 국정 전반을 돌아보고,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변화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은 청와대가 이르면 내일(5일) 신임 총리를 발표할 수 있다고 보도했는데, 청와대는 인선이나 발표 시점과 관련해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