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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골프장서 30돈 금팔찌 도난 신고...경찰 수사

2026.06.05 오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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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경찰서는 영종도에 있는 골프장에서 옷장에 넣어둔 30돈짜리 금팔찌를 도난당했다는 60대 남성 A 씨의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2일 밤 10시 55분쯤 골프를 치기 전 바지 주머니에 금팔찌를 넣은 채로 옷을 갈아입었는데, 골프장에 다녀오니 금팔찌가 사라졌다며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골프장 CCTV 분석과 함께 당시 골프장 근무자 등을 상대로 실제 도난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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