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희생자 다섯 명 가운데 한 명의 발인식이 사고 닷새만인 오늘(6일) 엄수됐습니다.
대전 유성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발인식에는 손재일 대표이사 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과 유가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다른 희생자 한 명은 다른 지역에서 장례 절차가 진행되며, 나머지 세 명의 발인식은 내일 엄수될 예정입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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