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금 저희가 화면으로 생중계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젠슨 황 CEO, 조금 전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을 찾아서 로비 입구에 들어가는 모습을 전해드렸는데 지금은 정의선 회장과 회담을 마치고, 협의를 마치고 나와서 다시 포즈를 취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정의선 회장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데 엄지를 치켜들고 지금 두 사람 양쪽에 로봇이 있습니다. 지금 현대차 쪽에서 개발했던 스팟 그리고 모베드로 보이는데요. 지금 로봇들과 함께 사진촬영으로 오늘 현대차 방문을 마무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임직원들이 상당히 많이 몰려서 지금 젠슨 황 CEO의 행보를 함께하는 모습을 보고 계시고요.
지금 로봇에 직접 사인을 하는 모습인데요.
이번에 현대차 그룹에서는 자율주행, 그리고 로보틱스 분야와 관련해서 엔비디아와 협업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 사인하고 있는 로봇이모베드라는 로봇인데요. 현대차그룹 로보틱스가 개발한 AI 기반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이라 상당히 여러 산업현장에서 이 로봇에 대한 수요가 생길 것으로 보이는데 정의선 회장도 함께 사인을 남기는 그런 모습도 함께 보고 계시고요.
오늘 현대차그룹 본사 사옥에서는 투어가 예정돼 있었는데요. 전기차 충전 로봇, 그리고 관수로봇, 스팟, 모베드라고 하는 이 현대차에서 내세우는 네 가지 로봇에 대한 투어, 그러니까 직접 시연이나 이런 것을 젠슨 황 CEO가 직접 보는 거였죠.
지금 젠슨 황 CEO가 사인하고 있는 로봇은 보안 로봇, 스팟이라고 이름 붙여진 로봇입니다. 현대차 그룹의 로봇 전문회사에서 개발한 사족보행 로봇인데 이 스팟이라는 로봇이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건물 곳곳을 순찰하는 그런 기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두 CEO가 사진을 마치고 앞서 사진촬영할 때 어깨동무를 하는 그런 친밀감을 과시하기도 했는데 지금 마이크 앞에 젠슨 황 CEO가 다가갔는데요.
어떤 얘기를 하는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 젠슨 황 브리핑 -
젠슨 황 "현대차 그룹과 자율주행 사업 협력 확대"
"현대차의 AI·로봇 사업 관련해 발전 기대"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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