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용 "정청래, 당권 포기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

2026.06.10 오전 11:48
AD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당대회 불출마 가능성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그것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사실상 포기를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 전 부원장은 오늘(10일) YTN 라디오에 나와 6·3 지방선거는 정말 심각한 패배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아직도 선거 책임론 등에 대한 정리가 되고 있지 않은 거 같다며, 지금이라도 허탈해하는 지지자들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국민에게 집권당을 대표해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출마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여러 곳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결정은 빠르게 할 생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80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