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서 생활하는 자이언트 판다 아이바오가 세 번째 출산에 성공했습니다.
에버랜드는 아이바오가 지난 3일 몸무게 171g의 암컷 새끼를 출산했으며 어미와 새끼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출산은 푸바오와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은 국내 세 번째 판다 자연 번식 사례로,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모두 4마리의 암컷 자손을 두게 됐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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