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 우리 돈 약 45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세계배드민턴연맹은 공식 SNS를 통해 안세영이 배드민턴 선수 사상 최초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세계배드민턴연맹 공식 대회에서 집계한 상금 기준으로 남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액입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와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등 단체전 2개를 포함해 올해 출전한 8개 대회에서 전영오픈 은메달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근에는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연달아 제패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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