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미국과의 최종 합의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로 보장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영 메흐르 통신은 오늘 양국이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MOU 체결을 하기로 했다며 체결 직후 60일간 후속 최종 협상 기간을 갖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 기간 이란의 핵 문제와 제재의 영구적 철회 등이 논의되며 이 과정을 거쳐 도출될 최종 합의안은 효력과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최종적으로 유엔 안보리의 결의를 받기로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