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오후 3시 20분쯤 경남 진주시 대곡면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8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건물 3개 동이 모두 불타는 등 소방 당국 추산 5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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