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천안 대형할인점서 노동자 2명 사상...'중처법 위반' 수사

2026.06.15 오전 10:03
AD
충남 천안의 대형할인점에서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해 노동 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4일) 오후 5시 10분쯤 천안 용곡동에 있는 대형할인점에서 파지 압축기가 옆으로 넘어져 60대 직원 한 명이 숨지고 50대 한 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지게차로 압축기에 걸린 파지를 꺼내다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사고 현장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37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78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