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새벽 3시 반쯤 경기 고양시 원흥동에 있는 2층짜리 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옥상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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