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체육회 관계자 사무실 진입 시도했으나 무산"
경찰 "오전 9시부터 진입시도…시민들 저지로 무산"
"체육회, 최소한의 업무 정상화 위해 진입 시도"
"업무방해 행위 사법처리 경고에도 상황 해소 안돼"
"채증 자료 토대로 즉시 수사 착수…엄정처리 예정"
앞서 '봉쇄된 경기장' 입주 체육단체, 진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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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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