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국에 무려 10조 원…이란의 막대한 '자금' 주목 [지금이뉴스]

2026.06.18 오전 09:30
AD
해외에 묶여 있는 이란 동결 자금이 수백억 달러에 이르고 우리나라에 있는 자금도 70억 달러 규모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현지 시간 16일 '이란의 막대한 동결 자산 어디에 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동결 자산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수십 년 묶인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최근에 발생한 원유 수출 대금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내 이란 동결 자산 규모가 200억∼500억 달러로 가장 많고, 이라크 150억 달러, 한국과 인도는 70억 달러, 일본에 30억 달러 등 자금이 묶여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동결됐던 이란 동결 자산 약 70억 달러 대부분은 2023년 카타르 상업은행의 이란중앙은행 계좌로 송금됐지만 가자지구 전쟁 발발로 다시 동결됐습니다.

미국과의 협상에서 이란은 동결 자산의 일부인 240억 달러, 약 36조 원을 단계적으로 해제하라고 요구해왔습니다.



기자ㅣ신 호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9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63,01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