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오전 10시 40분쯤 경남 양산시 물금읍의 물류 센터에서 컨테이너 운반 차량 타이어 교체 작업 중 타이어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함께 작업하던 60대 남성도 얼굴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기 주입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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