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이원면에 있는 배수관로가 파손돼 한때 3천 2백여 가구에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옥천군은 오늘(22일) 오전 8시쯤 이원면에 있는 직경 300㎜ 배수관로가 파손돼 해당 지역에서 단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파손된 지 10시간여 만에 복구를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단수 피해가 발생하자 옥천군은 주민들에게 생수를 공급하는 등 비상 급수 대책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