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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장동혁, 굉장히 초췌하고 기력 없어..우재준 발언? 초등학교 수준"

2026.06.22 오후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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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장동혁, 굉장히 초췌하고 기력 없어..우재준 발언? 초등학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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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6월 22일 (월)
■ 진행 : 김민하 시사평론가
■ 대담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민하 : 이번에는 국민의힘으로 가보겠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에 비해서 선전했다" 이런 내용의 보도 자료가 당 명의로 배포돼서 지금 시끌시끌한데, 더군다나 장동혁 대표는 또 닷새째 입원 중이거든요. 할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조광한 : 안녕하세요.

◆ 김민하 : 제가 보니까 오늘 오전에 최고위에서 아주 강한 어조의 발언을 하셨는데, "눈앞의 이해득실에 급급한 철없는 정치 연예인들이 당 대표를 흔든다"라고 하셨거든요. 정치 연예인이라는 것은 누굴까 많이들 궁금해하세요.

◇ 조광한 : 그렇죠. 강했나요? 그냥 부드럽게 한 건데...

◆ 김민하 : 부드럽게 한 것이다? 그러면 본심은 더 강하게 하고 싶은 마음...

◇ 조광한 : 더 세게 하고 싶죠. 사실 한국 정치의 참, 아름답지 못한 모습들을 오래도록 보고 살아온 사람으로서, 물론 저도 아름답지 않게 볼 수 있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아무튼 아름답지 못한데 제가 두 가지로 구분을 했어요. 철없는 정치 자영업자가 문제고, 그다음에 정치 연예인인데, 뭐 제가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면 우리 한동훈 이분이 정치 연예인이잖아요.

◆ 김민하 : 한동훈 의원은 정치 연예인이다?

◇ 조광한 : 그렇죠. 뭐냐 하면 본인이 무슨 정치를 어떻게 하겠다가 명확하게 없어요. 그러니까 늘 언어적인 수사와, 조금 솔직하게 표현하면 말장난, 그러니까 말 맞받아치고 그다음에 어떤 상황을 그럴듯한 단어를 사용해 가지고 사람들 귀를 사로잡는, 그러니까 '말의 정치'지 실질적으로 기저에 깔려 있는 정치인으로서의 기본 철학은 저는 발견을 못 했어요.

◆ 김민하 : 최근에 "보수 재건을 해가지고 정권을 되찾아오겠다"

◇ 조광한 : 아니, 보수를 제일 망치신 분이 무슨 보수 재건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윤석열 대통령이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의 원칙에 의해서 법무부 장관과 비대위원장까지 했어요. 그 후에 윤 대통령하고 엄청나게 갈등을 빚다가 총선을 완전히 망했잖아요. 그리고 몇 번씩 말씀드리지만 저는 계엄에 반대이고, 계엄 아주 부적절했다라고 생각을 하죠. 그런데 보수를 재건하려고 했으면 질서 있는 퇴진을 시켰어야죠.

◆ 김민하 : 근데 실제 시도는 좀 하긴 했죠.

◇ 조광한 : 아니요, 그러지 않았어요. 그냥 막 바로 권력이 눈앞에 온 것 같이 눈이 그냥 확 뒤집어졌다라는 표현을 몇몇 분들한테 들었어요. 그때 그 당시에 한동훈 대표를 접했던 사람들한테 완전히 그냥 사람의 눈이 이상하게 바뀌었다는 거예요.

◆ 김민하 : 그러니까 그전에 한동훈 의원이 한덕수 국무총리하고 이렇게 같이 국정 운영하는 이런 그림 만들려고 했는데

◇ 조광한 : 그렇죠.

◆ 김민하 : 그게 말씀하신 그런 내용이

◇ 조광한 : 그림 만든 게 아니라 만들었잖아요. 같이 서가지고 국정 운영은 우리가 한다고, 그건 뭐 전혀 맞지 않는 거였고. 어쨌든 보수 재건을 얘기할 정도의... 우선 보수를 그래도 염려하고 걱정하시고 안타까워하시는 분들이 한동훈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인식이 너무 커요. 그분을 "아, 대안이다"라고 생각을 해야 그분이 보수 재건을 하지 않겠어요?

◆ 김민하 : 그런데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중앙일보 유튜브 방송에서 "내가 보수 재건의 전략 자산인데 왜 무기를 왜 아끼냐" 이렇게 얘기하기도 했는데, 그러면 말씀대로면은 한동훈 의원이 잘 싸운다 이런 평가도 있는데 복당이나 이런 거는 전혀 논할 가치가 없다, 이렇게 보시겠네요.

◇ 조광한 : 그럼요. 그런데 그렇게 얘기하면 저도 보수 재건에 뭐 밀알이다, 저도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그러나 자기주장이 중요한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적어도 우리 당원들의 지금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받았던 상처, 그리고 아픔, 그리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은 장본인이라는 분노, 생각보다 커요. 그러니까 그분의 팬덤이 있어서 그분 팬덤들이 뭐 난리굿을 하죠. 그러니까 제가 정치 연예인이라고 하는 것이죠.

◆ 김민하 :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서 정치 연예인이라고 했고, "보수 재건의 적임자도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보수 재건을 어쨌든 한동훈 의원이 안 해도 뭐 하기는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이 지방선거 결과를 잘 분석해야 될 텐데 지금 언론에서 많이 얘기가 나오는 게, 보도 자료를 보니까 이 대조군이 2018년 지방선거 결과이다, 그때와 비교해서 당선인 수가 늘었으니까 이번에 선전한 것이다 이렇게 평가하는 대목이 있다, 그런데 여기에 동의하시나요?

◇ 조광한 : 그럼요. 어떤 기준으로 가느냐, 아니, 비슷한 유형과 비슷한 사례를 가지고 우리가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번 선거가 탄핵 이후에, 정권을 뺏긴 후에 1년 후에 치러지는 선거예요. 비슷한 게 2018년 선거예요. 2016년 12월에 탄핵이 발의가 되고 3월에 탄핵이 인용이 됐어요. 그리고 난 다음에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고 6월에 선거를 치렀어요. 거의 유사한 형태의 선거예요, 이번 2026년 선거가. 그러면 당연히 비교를 2018년하고 해야지, 가장 좋았던 시절로 비교를 하면 그거는... 예를 들면, 이건 표현이 그렇습니다마는 화투판에서 자기 본전을 최고로 땄던 기준으로 "아, 내 본전은 이거야" 그러면은 그게 맞는 말인가요?

◆ 김민하 : 아, 그거 좀 그렇죠.

◇ 조광한 : 아니잖아요. 표현이 그래서 좋아하지 않는데 우리 경로당 가면 할머니들 할아버지들 심심풀이로 하세요. 그런데 자기 본전이 100원이었는데 최고로 땄을 때가 한 300원이에요. 그러면 "난 본전이 최고로 땄을 때야" 이렇게 기준으로 하면 그건 안 되는 건데, 2018년 기준으로 본다면 이번 2026년 선거는 정말로 다행스럽게 선방을 한 거라고 봐야죠.

◆ 김민하 : 근데 그런 인식을 가진 분들이 소위 말하는 언론에서는 '당권파다' 이렇게 분류가 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런데 정점식 원내대표 같은 경우에는 지선 이후의 지지율 상승이나 이런 것들이 우리가 잘해서 그런 것들이 아니고, 그다음에 이 보도 자료가 어떻게 배포됐는지 나는 전에 본 적도 없고 이래서 약간 생각이 다른 거 아닌가, 언론이 그렇게 평가를 하더라고요.

◇ 조광한 : 글쎄, 어떻게 보십니까? 정점식 원내대표의 판단 기준은 무엇에서 그게 나왔는지 제가 뭐 그걸 가지고 논쟁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말하는갑다 그러고선 말았는데

◆ 김민하 : 어떤 좋은 말일 것이다.

◇ 조광한 : 아니요. 좋은 말이라기보다는 인식에 조금 아쉬움은 있는 거죠. 왜냐하면 2018년으로 봤을 때는 광역단체장이 서울을 포함해서 2개가 더 늘었고 2018년 기초단체장 선거는 제가 치러봐서 알아요.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 연천, 가평 두 군데 빼고 나머지는 다 전멸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경기도에서 단체장이 12명이 나왔어요. 서울도 기초단체장이 1명이었다가 서초구 딱 1명이었어요, 2018년에. 이번에는 여덟 분이 나왔습니다.

◆ 김민하 : 그러니까 상당히 선전한 것이다.

◇ 조광한 : 그럼요.

◆ 김민하 : 선전했는데, 그런데 또 당내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또 충분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라면서 우재준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비대위 거쳐서 전당대회를 내년 초에 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기도 하고, 그리고 또 아까도 우리가 토론을 했는데 어떤 패널 분들은 이런 말씀도 하세요. 지금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에 4명 이상이 사퇴하면 비대위로 전환되지 않느냐, 그런 요구를 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 조광한 : 내용이 많아서 그런데, 일단 우재준 최고의 발언은 사실은 초등학교 수준의... 우리가 대학에서 학점 문제나 여러 가지를 따져야 되는데 초등학교 수준의 얘기인 거죠. 그리고 뭐 당권파 비당권파를 저는 구분하고 싶지 않고 정상적인 사람이냐 비상식적인 사람이냐, 그러니까 상식적이냐 비상식적이냐로 따지는데, 상식적으로 따져서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주장하려니까 본인들이 궁색해요. 그러니까 자꾸 선거 결과를 아주 부정적으로 잡아서 "이렇기 때문에 당신은 사퇴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죠.

◆ 김민하 : 지금 말씀은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선거 결과가 사실 굉장히 선방한 거다라고 평가하는 게 상식적인 것이고, 그럼 이 선거는 실질적 패배라고 판단하는 건 비상식적인 사람이다.

◇ 조광한 : 그럼요. 그러니까 제가 '외계어'라고 얘기를 하죠. 뭔 말인지 도대체 못 알아듣겠다.

◆ 김민하 : 이해할 수 없다. 그런데 방금 말씀드린 "최고위원들이 사퇴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주장을 최고위원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조광한 : 둘 다 철없는 사람들이니까, 그리고 자기 과시형 정치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죠. 그렇게 해가지고 말도 안 되는 철없는 소리를 하면 지금 언론 환경이 피해의식인지 몰라도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굉장히 가혹해요. 솔직히 언론이 과도하게 지금 장동혁 대표를 몰아세우고 있는 것이죠. 왜 그런지 의도는 뭐 있지만 그거는 뭐 적절치 않을 것 같고, 다만 언론이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유행병처럼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봐요. 저는 피해의식이라고 제가 얘기해요. 피해의식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그 철없는 사람들의 철없는 얘기를 아주 확대해 가지고 보도를 하죠.

◆ 김민하 : 언론이 잘못하고 있다 이런 인식이시네요.

◇ 조광한 : 아니, 뭐 잘못하고 잘하고 있다는 건 그건 다른 개념이니까, 그건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잘한다 잘못한다가 나오는 거고 제가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저는 잘못했다라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다만 뉴스의 주제, 이슈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몰아가는 것 아니냐, 그리고 굳이 뉴스밸류를 따질 필요가 있겠느냐에 대한 부분을 좀 비중 있게 다루는 것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민하 : 알겠습니다. 지금 질문드릴 게 굉장히 많은데... 왜냐하면 뵙기 어려운 분이니까.

◇ 조광한 : 아니요, 자주 불러주세요.

◆ 김민하 : 네. 장동혁 대표의 진로에 대해서 아무래도 중요한 정치인이니까 여러 가지 언론의 전망, 예측 이런 게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이런 얘기가 있어요. 장동혁 대표가 어쨌든 간에 지금 사퇴할 의향은 전혀 없는 거니까 최고위원님 말처럼 "그거는 뭐 아주 말도 안 되는 얘기다"라고 전제하면, 그래도 내년 2월달에 사퇴를 해가지고 남은 임기 6개월 이내로 줄인 상태에서 다시 출마해 가지고 2년 임기를 다 채워서 총선 공천권을 확보할 것이다 이런 얘기들을 막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조광한 : 실력 있는 정치인이 아닌 그냥 그저 그런 정치인들은 정치 소설 쓰는 거를 좋아해요. 정치 소설이 되게 재미있잖아요.

◆ 김민하 : 그러면 장동혁 대표는 내년 8월까지 임기를 채우는 건가요?

◇ 조광한 : 그거는 장동혁 대표의 여러 정치적 판단을 하시겠죠? 장동혁 대표의 속마음까지는 제가 다 알 수 없으니까. 다만 저는 원칙론적인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면 제가 오늘 최고위에서 발언한 내용이 뭐냐 하면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에 9년 6개월이 지났어요. 114개월입니다. 달수로는 9년 6개월 동안에 우리 국민의힘의 간판이 28번이 바뀝니다. 그중에 당원들의 선택에 의해서 선출된 당 대표가 여섯 분인데 그 여섯 분이 한 분도 임기를 채우지 못했어요.

◆ 김민하 : 그러니까 좀 임기를 채우는 당 대표도 필요하다.

◇ 조광한 : 근데 한 말씀 더 드리면, 이 당의 악순환의 구조가 뭐냐 하면은 당 대표 선출은 당원이에요. 그런데 당 대표를 흔드는 건 국회의원이에요. 역할 분담론도 아니고 국회의원들이 과도하게 당 대표를 흔들거나, 또는 당 대표의 여러 정치적 환경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일련의 과정에서 나오는 걸 보면 장동혁 대표를 탐탁지 않게 생각할 수는 있으나 대표직에서 끌어내릴 만한 결정적 하자는 없어요. 그런데 자꾸 억지를 부려서 끌어내리려고 하는 것이죠.

◆ 김민하 : 아까 말씀하신 그게 문제라는 거죠. 정치 소설 중에 신동욱 최고위원은 사퇴할 수도 있지 않나 뭐 이런 얘기도 막 돈다고 하는데, 아까 토론 과정에서 나왔는데 혹시 따로 말씀도 나누고 하시니까 어떤 것 같습니까?

◇ 조광한 : 아니, 소설가가 뭐 사실을 다 확인하고 쓰나요? 그럴듯하면 소설로 하는 것이죠. 저는 뭐 그렇게 생각을 해요.

◆ 김민하 : 전혀 가능성 없다? 장동혁 대표가 입원을 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까 보도 자료 논란 같은 게 더 커지고 하는데 장동혁 대표는 혹시 가보셨습니까? 몸이 어떠셨습니까?

◇ 조광한 : 음, 굉장히 초췌해 보이고 안 좋으세요. 실질적으로 이렇게 딱 보면 기력이 없어 보이세요. 그런데 그거는 이미 일주일 전부터 그런 징후와 현상이 있었어요.

◆ 김민하 : 왜 기력이 이렇게 안 좋으신거에요?

◇ 조광한 : 무리했죠. 단식 이후에 충분히 회복되는 관리를, 좀 성급하게 직무에 복귀하셨고, 그 후에 모든 현장을 몸소 발로 뛰면서 다 헤쳐 나가 보려고 무척이나 노력을 한 것이죠.

◆ 김민하 : 전반적으로 좀 건강이 안 좋으시거나 이런 건 아닌가요?

◇ 조광한 : 아니요, 수치가 안 좋다고 의사들이 우려를 상당히 하더라고요.

◆ 김민하 : 건강이 이렇게 안 좋으신데 참 이게 야당 대표가 힘든 일인데 좀 걱정이 많이 돼서 계속하실 수 있는지?

◇ 조광한 : 아니 뭐 걱정을 해 주시니까 너무 감사하고 저 역시 걱정하고 있어요. 그런데 일단은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니까 안정을 일단 취하시고 계신데 빠른 회복을 하셔야겠죠.

◆ 김민하 : 알겠습니다.

◇ 조광한 : 그리고 당무에 복귀하셔야죠.

◆ 김민하 : 알겠습니다. 그러면 곧 복귀하실 것 같고 이게 들어야 될 얘기가 너무 많은데 지금 시간이 없어가지고... 벌써 시간이 다 돼 가지고.

◇ 조광한 : 그런가요?

◆ 김민하 : 그렇죠. 제가 뭐 이 시간을 또 어떻게 할 수는 없으니까. 하여튼 장동혁 대표는 곧 돌아오리라 이렇게 생각하면서, 네. 돌아오시는 거죠?


◇ 조광한 : 예.

◆ 김민하 : 곧 돌아온다고 알고요.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님 말씀 지금까지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 조광한 : 감사합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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