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2일)밤 9시 40분쯤 경남 양산시 삼호동에 있는 14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집안에서 진화를 시도하던 6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이송됐고, 주민 32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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