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발매를 예고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다음 달 서울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에 나섭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달 25일과 26일, 29일과 8월 1일과 2일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엽니다.
이후엔 도쿄와 홍콩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는데, 소속사는 스트레이 키즈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가 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내일(24일) 선공개곡 '런 잇(RUN IT)'을 먼저 발표한 뒤, 오는 8월 7일 새 미니음반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발매할 계획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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