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24일) 8시 20분쯤 충남 천안 청당동에 있는 6층짜리 공동주택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불이 난 세대에 살던 8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10여 분만에 불을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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