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여당이 특검을 끝내 거부하면 혁명 수준의 국민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며 즉각적인 특검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이재명 하명 합동수사본부'를 믿지 않는다. 국민의힘 추천 특검만이 모든 진실을 밝혀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특검을 해야 대통령 책임이 있는지 없는지 다 밝혀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또, 여론조사 결과 국민 85%가 특검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며 민주당이 특검을 거부한다면 정권 침몰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장 대표는 건강 악화 등으로 입원했다 어제 퇴원해 오늘 처음으로 최고위를 주재했습니다.
YTN 이동우 (dw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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