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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고향 ‘성남’ 사수, 국힘 신상진 시장 ”부동산이 승패 좌우, 분당 분노 커“

2026.06.26 오후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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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고향 ‘성남’ 사수, 국힘 신상진 시장 ”부동산이 승패 좌우, 분당 분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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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6월 26일 (금)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신상진 성남시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성남 지역은 전국적인 관심 속에 선거가 진행됐습니다. 성남 시민들의 선택은 민선 8기에 이어서 신상진 시장이었습니다. 신상진 시장은 재선 성공에 큰 정치적 의미도 남겼죠?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모든 정책의 성과를 바탕으로, 재개발·재건축과 미래 산업 육성, 시민 중심 행정을 어떻게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신상진 성남시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봅니다. 시장님 어서 오세요.

◆ 신상진 : 네 안녕하세요.

◇ 박귀빈 : 오랜만에 오셨는데요. 우리 청취자분들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려요.

◆ 신상진 : 예 안녕하세요. 성남시장으로 이번에 재선 당선된 신상진입니다. 요새 여러 가지로, 월드컵도 남아공한테 지고, 또 부동산이나 세금 같은 것도 걱정되시고, 하여튼 나라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성남을 더 잘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박귀빈 : 어서 오십시오.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당선 이후에도 엄청 바쁘셨죠? 어떠셨어요?

◆ 신상진 : 뭐 하루이틀 잠깐 쉬다가, 아주 바빴습니다.

◇ 박귀빈 : 네. 사실 신상진 시장님께서 저희 슬라생을 찾아오셨던 게 지금 꽤 됐잖아요? 오랜만에 뵙는 것 같은데, 당시에 우리 시장님을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뉴진스 시장님으로 저희가 불렀었는데, 왜 뉴진스인지 한번 설명해 주세요.

◆ 신상진 : 글쎄요. 하루는 우리 성남시청에 젊은 공무원들이 저보고 뉴진스라고 그런대요. 그래서 왜 뉴진스냐고 그랬더니 새로운, 그러니까 신상 ‘뉴’, 이름 끝에가 진이니까 뉴진스라고. 그냥 이름 가지고 그래서, 저는 뉴진스 노래도 잘 몰랐던 상황인데 덕분에 뉴진스를 알게 됐습니다.

◇ 박귀빈 : 예. 성남의 뉴진스 오셨습니다. 사실 선거 초반만 해도 “쉽지 않다”라는 말들이 많이 들렸었어요. 이번 승리의 가장 큰 원동력이 무엇이었다고 생각을 하세요?

◆ 신상진 : 여러 가지 제가 시장 일을 5월 4일까지 보다가 출마를 했는데, 여러 가지 선거 자체로 봐도 미흡했고, 또 올겨울부터 이 선거가 이재명 정부의 관건 선거, 상대방 후보의 많은 응원을 하는 그런 상황이었고, 하여튼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시민들께서 지난 4년간 시장으로서 일한 것에 대한 아마 평가를 잘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시민들께서 걱정하신 게, 또 혹시라도 대장동 같은 사태들이 벌어지지 않을까. 저는 4년 동안 그런 잡음이 하나도 없이 잘 나름대로 해왔는데, 그런 거에 대한 응원의 어떤 시민들의 생각도 있을 거고. 또 4년 동안 분당 재건축, 수정 중원의 재개발. 이런 아주 큰 우리 지역의 시민의 재산권과 관련된 큰 문제들이 있고. 이런 거를 제가 원만하게 잘 진행을 쭉 해오면서, 그런 것들이 안정되게 잘 진행이 되기를 바랐던 것. 또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나 여러 가지 세금 정책 이런 것들에 대한, 특히나 분당 주민들의 많은 반발이 좀 있었던 것이, 저에 대한 지지로 나타나지 않았을까 이렇게 예상을 합니다.

◇ 박귀빈 :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라고 일컬어집니다. 성남 지역. 그리고 이번에 상대 후보가 김병욱 후보였단 말이죠? 그러니까 굉장한 격전지였고 관심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곳에서 또 승리를 하셨습니다. 어떤 정치적 메시지도 시민들이 담았을 거라고 보세요?

◆ 신상진 :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수정구, 중원구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분당구가 있는데, 그 규모가 원도심과 분당이 인구가 비슷해요. 그런데 제가 수정 중원구에서는 좀 표가 덜 나왔고, 분당에서는 또 많이 나왔고 그런데, 결국 분당 주민들이 아파트값, 또 거기에 따른 공시가격 인상에 대한 향후 예상되는 재산세 폭탄이라든가, 이런 주택 정책에 대해서 또 성남이 전체적으로 세 가지 부동산 규제가 잡혀 있었습니다. 토지거래 허가 구역, 또 조정 대상 구역, 또 투기 과열 지역. 이렇게 세 가지로 묶여서 상당히 불만들이 많이 있었죠. 그런 것과, 수정 중원구는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지지도가 아마 절반 넘는 것 같았는데, 분당은 전혀 안 그랬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것들이 종합이 돼서 정부 정책에 대한 경고성도 있고, 또 상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많이 선전했죠. 선거 과정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당선됐다는 거는 이재명 대통령을 홍보해서, 거기의 측근으로서의 어떤 그런 부분이 크게 먹히지 않지 않았나.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네. 사실 우리 시장님은 이재명 대통령과는 과거부터 대립각을 세우고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민성 국위에서는 하지만, 중앙정부와도 굉장히 협력을 잘 해 나가면서 하셔야 되니까,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신상진 : 저희가 지방자치 제도 하에 우리 시장 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는 국토부하고도 작년에 우리 물량 제한에 대해서 좀 어려움이 있었던 분당의 양지마을이라고 있어요. 4300세대. 그 문제도 우리가 협의해서 잘 이렇게 해결을 했고, 또 며칠 전에 저희가 AI 로봇, AI 반도체 공모 사업에 저희가 산자부에서 하는 공모 사업에 저희가 또 선정이 됐어요. 100억 이상. 이런 것들이 성남이라는 그런 게 정치적으로 중앙정부에서 어떤 정책적인 협력하거나, 또 시에서 국가에서 필요한 정책들을 같이 지자체와 협력하는 여러 모델들을 중앙정부가 어떻게 나쁜 마음으로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또 시도 같이 협력하면서 하되, 성남시의 불이익한 정책이라면 또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이렇게 하면서 잘못된 건 고쳐가면서 서로 상생해야 되는 것이 시민에게 또 유익한 그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 박귀빈 : 이제 민선 9기 시작 얼마 안 남았어요. 다음 주부터입니다. 7월 1일. 그러니까 민선 8기까지 정말 성남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오고 계셨고, 앞으로의 계획도 머릿속에 아주 잔뜩 들어 있으실 것 같은데요. 재선 이후에 시급한 과제부터 하나씩 좀 짚어보겠습니다. 재개발, 재건축을 꼽으셨더라고요. 어떤 계획 갖고 계세요?

◆ 신상진 : 분당의 재건축 대상 가구가 9만 8천 세대입니다. 근데 작년에 1만 2천 세대를 선도지구로 선정을 했어요. 근데 5만 9천 세대가 작년에 신청을 했어요. 그러니까 신청해서 선정이 안 된 단지 세대가 무지 많죠. 그런 부분이 올해 또 7월 1일부터 10일까지 특별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신청을 또 하게 됩니다. 그런데 또 국토부에서는 1만 2천 세대만 또 이렇게 지정을 해줬어요. 올해도. 이런 거를 물량을 좀 풀어서 하고자 하는 단지들, 또 성남은 대도시이고 그런 경험이 많은 도시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것을 도시계획 측면이나 여러 측면에서 잘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의 물량 제한을 풀어달라 하는 요구를 계속 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그러면 이제 철거되면 이주를 해야 되고, 그럼 살 집을 주택 공급이 돼야 되는데, 저희가 여수 2지구하고 금토 2지구가 지금 주택 공급에서 6300세대 이렇게 공급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정부와 국토부에서 발표도 했던 거고요. 그리고 앞으로 저희는 무의미한 개발 제한 구역을 좀 풀어서 주택 공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걸 국토부하고 계속 협의하고 있고, 또 수정 중원구 지역은 재건축도 있지만 재개발이 거기는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것도 주민 부담들, 또 세입자가 굉장히 80%가 넘습니다. 수정 중원은. 그래서 세입자에 대한 그런 이사 비용이라든가 이런 지원을 여러 가지 좀 해드릴 계획으로, 2조 원의 저희가 기금 조성을 해서 지원을 해드리는 계획을 갖고 있고, 그거는 제가 공약이 아니라 4월달에 시장 업무를 보면서 부서하고 잘 의논해서 그런 정책을 내놨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게 재개발, 재건축이 성남에는 아주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 박귀빈 : 그러니까요. 분당 1기 신도시 비롯해서 특히 노후 주거 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이번 소식에 굉장히 기대가 크실 텐데, 지금 잠깐 언급은 하셨지만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 부분이 좀 걱정되실 수도 있어서, 이 부분 때문에 기금 조성하시는 거예요?

◆ 신상진 : 그렇죠. 2조 원과 함께 저희가 공약한 대로 한 10조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서 저희가 기반시설이라든가, 주민이 소요되는 그런 여러 가지 인프라 조성. 이런 것들을 저희가 공공 기여가 있기 때문에, 또 그런 부분은 그런 쪽에 100% 잘 사용을 하려고 합니다.

◇ 박귀빈 : 네. 재개발, 재건축 부분을 먼저 짚어주셨고. 그리고 함께 미래 먹거리도 고민을 해야 되잖아요? 마침 성남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스마트 특화 단지 조성과, 활성화 계획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세요?

◆ 신상진 : 저희가 최근에 스마트 도시 특화 구역에 대해서, 특화 단지에 대해서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이 돼서, 국비가 80억. 또 나머지 다 합쳐서 국비·시비·도비를 포함해 총 160억 원 규모로 모빌리티, 스마트 도시 특화 단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게 UN에서도 저희가 작년에 UN CRD라고 UN 지역개발센터에서 튀르키예에서 열린 리브컴 어워즈라고 살기 좋은 도시 국제 회의에서 저희가 금상이 없는 은상을 받았어요. 성남시가. 그래서 또 그 바람에 내년 3월에 또 성남시에서 UN CRD 아시아권에 회의도 개최를 합니다. 내년 3월에. 기초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

◇ 박귀빈 : 성남에서 하는 건가요? 그럼 성남으로 다 오시는 거네요?

◆ 신상진 : 네. 다 성남으로 오고, 비용은 다 유엔 기구에서 내고. 그리고 올해 또 7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유엔 본부에서, 뉴욕에서 세계 고위급 정치포럼에서 초청받아서, 모빌리티 우리 성남 스마트 도시에 대해서 연설을 해달라고 그래서 또 가게 됩니다.

◇ 박귀빈 : 그러니까요. 이게 미래 먹거리 산업은 사실 요즘에 AI 반도체, 바이오 빼고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계획할 수 없잖아요.

◆ 신상진 : 그렇죠. 지금 국가 경제도 반도체를 얘기하는데, 사실 이게 걱정인 게, 반도체뿐 아니라 다양하게 여러 기업들이 산업이 발전을 해야 튼튼한데, 예를 들어서 어떤 도시는 어떤 대기업 하나 때문에 그냥 세수가 거기서 다 들어오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판교에 또 전체적으로 많은 다양한 기업이 있어서, 어느 기업의 흥망성쇠와 관계없이 전체적으로 재정이 안정될 수 있는, 국가도 좀 그렇게 다양한 분야에 발전이 같이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좋기도 하지만, 걱정도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박귀빈 : 맞습니다. 공약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신생아 종잣돈 100만 원, 베이비 펀드 공약 사업 준비 중이시라고 들었습니다. 이게 뭔가요?

◆ 신상진 : 이거는 출발선에서, 신생아 인생의 출발선에서 좀 우리가 평등하게 뭔가 지원을 해 주자.

◇ 박귀빈 : 태어나면 100만 원 생기는 겁니까?

◆ 신상진 : 100만 원 통장에 넣어줘서, 그거를 ETF라든가 안정된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 18세 될 때 청년 초입에 그 돈을 찾을 수 있게, 그래서 청년의 문턱에서, 청년의 자기의 자산으로 해서 어떤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저희가 시에서 지원 할겁니다.

◇ 박귀빈 : 그러면 성남시에서 태어나는 모든 베이비가 다 해당되나요?

◆ 신상진 : 그렇습니다. 성남에서 1년에 태어나는 신생아가 한 4500명 정도? 그러면 저희가 100만 원씩 매년 4500 하면.. 얼마죠?

◇ 박귀빈 : 계산은 나중에 하시죠.

◆ 신상진 : 50억이네요.

◇ 박귀빈 : 굉장히 많은 금액을... 매년 50억 원을...

◆ 신상진 : 성남이 다행히 재정 자립도라든가, 또 예산 규모가 지자체 중에서 전국에서 좀 굉장히 좋은 형편이라, 돈이 없는 지자체에는 좀 죄송하지만 성남시가 그렇게 방향을 잡아나가면, 이게 국가의 정책으로도 좀 확산돼서 전국에 이렇게 되기를 소망하면서 이런 정책들을 하고 있습니다.

◇ 박귀빈 : 그러니까 태어나자마자 그 아이에게 100만 원으로 시작하는 펀드를 조성해서, 18살 때 주는 거예요?

◆ 신상진 : 예. 이게 미국의 트럼프 정부에서 베이비 펀드 이런 것들을 시도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박귀빈 : 아니 왜냐하면 예전에 김국환 씨의 ‘타타타’라는 노래 중에, ‘알몸으로 태어나서’ 이런 말이 있어요. 옷 한 벌은 거저 사서. 알몸으로 태어나는 게 아닙니다. 100만 원이 생깁니다. 태어나자마자 성남시의 베이비들은. 이 공약, 설명해 주셨고요. 그리고 임기 중에 꼭 추진하고 싶은 사업을 또 언급을 하셨는데, 이거는 내 집 생애말기 케어 사업이네요. 이건 뭔가요?

◆ 신상진 : 이거는요. 저희가 작년부터 시작하는데, 어르신들이든 하여튼 생애 말기 질병이든, 노환으로 돌아가실 무렵이 되면 대개는 요양병원에서 몇 달, 심하면 몇 년씩 계시다 돌아가시는데, 이게 너무 안타까워요. 그러니까 정든 자기 집에서 생활하면서 돌아가시면 어떻냐. 그러니까 그거는 어르신들이 다 좋아하세요. 근데 그러려면 제일 중요한 게 의료 서비스예요. 재택 의료 서비스. 그리고 요양 서비스가 좀 많은 시간이 돼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왕진 제도라는 게 정부 정책에도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왕진과는 실제 의사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저희가 의료 서비스를 충분히 하기 위해서 3개구 보건소에서 3개에서 의사들을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왕진 전문으로 요양 서비스를 지금은 하루 4시간까지 국가 정책으로 최대한 받을 수 있는데, 그것도 한 10시간, 12시간 많은 시간을 요양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또 여유가 있는 사람은 자기 부담을 많이 하고, 이렇게 해서 집에서 요양 서비스와 의료 서비스를 동시에 받으면서, 집 안에서 생애 말기를 보낼 수 있는. 그런 정책을 올해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박귀빈 : 그렇군요. 지금 사업 자체가 아까 베이비 사업도 그렇고, 인간의 전 생애를 지금 바라보면서 계획을 하고 계시는 게 느껴집니다.

◆ 신상진 : 국가가 이런 정책들을 했으면 하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또 그런 바람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면, 독감 예방접종을 제가 민선 8기 시장 취임하고서 바로, 전 시민 91만 전 시민을 독감 무료 백신을 접종합니다. 근데 이것도 저희가 복지부에 전 국민에게 좀 확대 시행하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는데, 복지부가 아직 답이 없는데, 이 YTN 라디오 듣고 좀 다시 한 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귀빈 : 네. 앞으로 민선 9기에서도 시민 중심 참여 행정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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