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건강이 회복되지 않았다며 6.25 전쟁 76주년 행사에 불참한 장동혁 대표.
어젯밤엔 또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25일, 유튜브 '정의구현 박완석') : 다 회복은 안 됐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오늘도 나와봤습니다. 청년들,당원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장동혁 거취와 관련해 사퇴해야 한다는 응답이 48%,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 28%보다 20%포인트 훨씬 더 높았습니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만 놓고 보면 유지 응답이 더 많았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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