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에 15만여 명 참가...작은 출판사 소외 문제점 노출

2026.06.29 오전 09:46
AD
어제(28일) 폐막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문화 축제인 서울국제도서전에 닷새 동안 15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 측은 MZ세대와 여성들을 주축으로 입장객이 크게 늘면서 입장권 사전 예매분이 조기에 매진됐고, 현장 방문객들도 크게 늘어 15만 명 이상이 도서전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체육관과 수영장, 세탁소, 빵집 등 다양한 콘셉트의 출판사 부스가 늘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고, 한정판 도서와 각종 기획 상품도 반응이 좋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서울국제도서전에 상업적 성격이 커지면서 대기업이 참가하고, 도서전에 참가하지 못한 소규모 출판사들은 노들섬에서 따로 도서전을 여는 등 일부 문제점도 노출됐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한국전쟁 직후인 1954년 처음 시작돼 작가와 독자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행사와 다양한 기획전시를 선보이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문화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52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83,08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