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서울시가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했습니다.
종합상황실은 기상 상황과 피해 발생 여부, 취약시설 보호 현황 등을 점검하고, 대응 활동을 관리합니다.
특히 서울 25개 자치구와 긴밀히 협업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 안부를 확인하고, 노숙인 밀집 지역 관리를 강화합니다.
서울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취약계층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폭염 대응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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