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고생 살인' 장윤기 부친 증거인멸 감찰
경찰 "수사과정 미흡·증거인멸 사실관계 확인예정"
현직 경찰관 장윤기 부친, 핵심증거 폐기 의혹
검찰 "증거인멸 혐의로 입건 안 돼…친족 간 특례"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