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일) 10시 40분쯤 경북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복숭아 선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고, 선별장 건물과 농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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