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자막뉴스] 손흥민·이재성 왜 안 썼나...대표팀 뒤흔든 '최악의 후폭풍'

자막뉴스 2026.07.03 오전 10:47
이재성, 동갑내기 손흥민과 함께 귀국
이재성, 1·2차전 선발…남아공전은 아예 제외
전방 압박 필요한 상황서 '선발 제외' 이례적
AD
홍명보 감독보다 하루 늦게 동갑내기인 주장 손흥민과 함께 귀국한 이재성.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심경을 전했습니다.

먼저 "승리의 기쁨이 아닌 패배의 아픔을 전하게 돼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면서 "상상하지 못했던 결말이라 그 어느 때보다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대표팀 베테랑 이재성은 체코, 멕시코와의 1·2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마지막 남아공전엔 아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습니다.

전방 압박을 위해선 손흥민과 함께 선발 기용이 필수적인데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중 이재성 투입을 재촉하는 이강인의 말이 담긴 영상이 퍼지면서 팀 내 불화설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선수들 인터뷰를 둘러싸고 감독과 일부 선수들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는 제보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다만 홍명보 감독은 멕시코 현지에서 이미 내부 문제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홍 명 보 / 축구대표팀 감독(지난달 26일) : 전혀 저희는 그런 거를 내부에 같이 있으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있고 선수들과의 관계 이런 걸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축구협회도 인터뷰 문제로 손흥민과 이재성이 선발에서 제외되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ㅣ김지연
디자인ㅣ박유동
자막뉴스ㅣ권준희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0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50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