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낮 1시 50분쯤 서울 반포동 논현역 근처 상가 안으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상가 음식점에 있던 30대 여성 1명이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다른 손님 4명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70대 남성 주차 요원이 손님 차로 후진을 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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