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총리 퇴임 뒤 첫 주말을 맞아 전북 익산에서 앞으로의 행보를 구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4일) SNS를 통해 주말을 전북 익산 집에서 보내고 있다며 익산을 넘어 전북,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구상한다고 적었습니다.
특히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의 역사적 승부수가 될 거라며 지금은 시작의 시작일 뿐이고, 익산도 전북도 놀랍게 도약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