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어제(4일) SNS에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김대중처럼 생각하고, 김대중처럼 행동하겠다며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검찰개혁 완수를 위해,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당을 위해 김 전 대통령의 뒤를 묵묵히 따라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정 전 대표는 연이어 호남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 지난 1일 전북 군산과 전주 방문에 이어 어제(3일)는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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