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장마철 최대 200mm가 쏟아질 수 있다는 폭우 예보를 전하며, 최대로 긴장하고 각성해 피해를 최소화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신문은 최근 큰 규모의 수해가 발생한 건 간부들의 안이한 태도와 관련되어 있다며, 방심이 자연재해방지를 위한 사업의 최대 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북한 매체들은 최근 장마철을 맞아 거의 매일 재해성 이상기후에 따른 수해 예방 대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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