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다선, 6선 조경태 의원은 장동혁 대표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내일(8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에 대한 징계 심의를 규탄한 뒤 장 대표 제소 방침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후 윤리위에 징계요구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인데, 조 의원은 당내 국회부의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뒤, 박덕흠 부의장 낙선을 종용했다는 의혹으로 윤리위에 제소됐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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