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시청 중앙홀과 대회의실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공동 주최로 '2026 인천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중앙홀에서는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현장 채용관이 운영돼 모두 333명 채용 예정으로,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대1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이 진행했습니다.
대회의실에서는 청년 취업설명회가 열려 전문가의 특강과 함께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교통공사 등 지역 공기업과 셀트리온, 싸토리우스코리아 등 바이오 기업이 참여해 채용계획과 주요 직무, 인재상 등을 소개했습니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력서 등을 지참해 참여할 수 있었고 설명회 참가자는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채용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돼 AI 캐리커처 제작과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회의실에서는 이미지 컨설팅과 청년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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