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서영교 무혐의'에 "경찰, 바짝 엎드린 굴종 수사"

2026.07.08 오전 10:37
AD
국민의힘은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출판기념회 '돈봉투' 의혹을 무혐의 처분한 것을 두고, 권력 앞에 한없이 작아진 굴종 수사의 극치라고 꼬집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논평을 내고 국회 법사위원장을 차지한 서영교 의원 앞에서 경찰은 수사기관의 본분을 내려놨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출판기념회는 축하 자리라서 정치 활동이 아니고, 정가보다 많은 돈을 줘도 책값 성격이라 문제없다는 경찰 논리는 국민을 완전히 바보로 아는, 오직 권력자를 보호하기 위한 궤변일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그토록 법사위원장 자리를 사수하고, 검찰 보완수사권 무력화를 밀어붙인 의도는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라 권력자를 위한 불법 안전지대 구축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61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67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