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조례와 규제 개선에 나섭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경북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미래산업 육성과 규제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구경제 대개조'를 시정의 핵심축으로 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추 시장은 내일(9일) 첫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규제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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