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취임한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사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기 완성을 위해 조성사업 기간을 단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사장은 오늘(9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사업현장을 찾아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LH가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LH는 오는 2028년까지 반도체 팹 1호기 착공이 이뤄질 수 있게 잔여 보상절차와 착공준비를 병행하는 '패스트트랙 전략'을 추진할 방침으로, 이 사장은 매주 추진 실적을 점검하며 진행 상황을 챙길 예정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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