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일대가 전부 흙탕물로 뒤덮였고, 멀리서는 소방차 소리도 들려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충남 공주시 귀산면에 있는 마을 입구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제보자는 마을에 있던 논밭이 물에 잠겨 흔적도 찾아볼 수 없고, 자신이 운영하는 비닐하우스도 침수됐다며 현장 상황을 전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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