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선거 테러 자작극'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야권에서 제기된 당 책임론을 반박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10일) 한성숙 국무총리 예방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정이한 전 후보가 당에 얘기해줬을 리 만무하고, 경찰 역시 통보하지 않았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며, '사전 인지설'을 부인했습니다.
사건 발생 원인에 대해선, 수많은 공천 사례 중 아주 잘못되고 특이한 사례가 발생한 것이고 약속할 수 있는 예방조치는 없다면서도, 재발하지 않도록 공천 이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