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9% 가까이 급락해 2달여 만에 7,000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4조 원가량 순매도에 8.95% 내린 6,806.93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2달여 만에 7,000선 아래로 내려왔고 장 중에 코스피가 급락하자 올해 18번째 매도 사이드카와 올해 7번째 서킷 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습니다.
삼성전자는 10.7% 급락한 254,500원에 SK하이닉스는 15.4% 급락한 1,845,0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도 외국인의 4천억 원가량 순매도에 4.55% 내린 799.36으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원 오른 1,503.4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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