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 전 비서실장 보석 기각

2026.07.13 오후 07:06
AD
윤석열 정부 시절 관저 이전 특혜 의혹으로 기소된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법원에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3일) 김 전 실장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증을 인멸할 염려가 있고, 그 밖에 보석을 허가할 만한 이유도 없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김 전 실장은 지난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무자격 업체인 21그램에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예산 20억 9천만 원을 불법 전용하는 데 관여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변호인은 지난 2일 열린 보석 심문에서 김 전 실장에게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고 최근 건강상태도 좋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1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82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