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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태풍 폭우·강풍 경보..."최대로 긴장 각성"

2026.07.14 오전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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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신문은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오늘(14일)부터 폭우와 강풍이 예고된다며, 주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신문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 유형별 행동 수칙을 거듭 숙지하고 위험 지역을 점검해 허점이 없도록 안전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대피장소 이탈 같은 비정상적 현상이 절대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모든 간부들에게 최대로 긴장 각성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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