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산후조리원 등 19곳이 급식실 위생점검에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종시와 경남 창원 산후조리원 2곳이 소비기한 지난 제품을 보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 청주와 충주의 노인요양원 2곳은 남은 음식을 버리지 않고 재사용하려다 적발됐고, 대구 노인복지관 등 3곳은 조리 공간 위생이 불량했습니다.
식약처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9곳에 대해 각 지역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고, 6개월 안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