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가 삼성전자의 113조 원 규모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담 조직, '삼성 투자 행정지원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투자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설을 위한 행정절차 단축 방안도 소개됐습니다.
추진단은 앞으로 각종 인허가 지원과 기반 시설 구축,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파급 효과 극대화 등 삼성의 투자 전 과정을 지원하는 총괄 부서 역할을 맡게 됩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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