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경북 안동시 북후면 도로 모습입니다.
강한 비가 내리꽂고 있는 가운데, 길 한가운데 커다란 나무가 쓰러져 있습니다.
큰 나무가 도로 전체를 가로막으면서 차량도 지날 수 없는 상황인데요, 나무 뒤쪽으로는 비상등을 켠 채 서 있는 차량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