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화물 터미널과 항공기 정비고 등 옥외 현장을 찾아 폭염 관련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현장에 있는 자사와 협력업체 노동자에게 쿨링 티슈와 이온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공기를 순환시켜 체감온도를 낮춰주는 대형 서큘레이터를 이번 여름 인천공항 화물 터미널 등 주요 현장에서 5대 운영할 계획으로, 향후 확대 적용 여부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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