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여학생이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오늘(22일) 오후 3시 20분쯤 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 징검다리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교 5학년 A 양이 물살에 휩쓸렸습니다.
수색에 나선 소방당국은 1시간 40여 분 만에 사고 지점에서 30m 떨어진 곳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진 A 양을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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