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이 외화 유출을 줄이고 환율 안정에 일정 부분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인정'하는 투자자는 얼마나 될까요?
〈몇층이세요〉 출연진은 물론 금융권 종사자와 금융 유튜버 대부분이 경고했던 위험성을 정부와 운용사는 왜 막지 못했는지, 외국인의 단타 놀이터가 된 레버리지 ETF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먹잇감이 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해외에도 있는 상품’이라는 금융당국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유독 한국에서 독이 된 원인과 다시 불붙은 ‘국장 탈출론’도 분석합니다.
반토막 난 종목 속 투자 기회와 ‘문샷 AI’ 충격 이후 한국 반도체의 전망, 메모리 공급 확대 발언의 의미까지 〈몇층이세요〉 2부에서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와 함께 짚어봅니다.
00:43 모두가 경고한 레버리지 ETF 위험성, 정부와 운용사만 폐해 예측 못했다?
04:52 단타 놀이터 된 레버리지 ETF, 외국인·기관 제한은 왜 없나
06:11 레버리지 ETF 도입 후 환율 안정 효과 있었나
09:24 금융당국 ‘해외에 있던 레버리지 상품’ 해명, 한국만 독이 된 이유는?
11:57 다시 나온 국장 탈출론, 미장이 한국 시장 보다 나을까?
16:23 반토막 난 종목 수두룩, 눈여겨볼 종목들은?
20:33 ‘문샷 AI’ 충격 미·중 AI 패권 경쟁 속 한국 반도체는?
25:41 반도체 호황 속 “공급 늘려 메모리 가격 낮추겠다” 의미는?
기획·연출 : 김경아(kimka@ytn.co.kr)
촬영 : 손민성(smis93@ytn.co.kr),최지혜(wlgp1241@ytn.co.kr)
제작 : 손민성(wlgp1241@ytn.co.kr)
인턴 : 송수현
디자인 : 김현수(kimhs4364@ytn.co.kr), 강소윤(kyeongwary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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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민성 (smis9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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