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문화 교육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예일대 아카펠라 공연단이 서울에서 K팝 공연을 펼쳤습니다.
1909년 창단한 예일대 아카펠라 '위펜풉스'는 어젯밤(22일) 서울갤러리를 찾아, 시민 80여 명 앞에서 한국어로 K팝 가요를 불렀습니다.
'위펜풉스'의 서울 방문은 2023년 오세훈 시장의 예일대 방문으로 시작된 서울시와 예일대의 문화 교육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예일대는 한류 열풍이 거세지자 2024년부터 한국학 전공도 개설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