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 열린 차 털어 120만 원 금품 훔친 10대 3명...경찰 수사

2026.07.23 오후 09:19
AD
인천 미추홀구 주택가 일대에서 문이 잠기지 차량을 골라 금품을 훔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이들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아침 인천 미추홀구 석바위시장 인근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가운데 문이 잠기지 않은 1대로부터 현금 등 120만 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 3명 가운데 1명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 촉법소년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와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