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주한미군, 오산기지 백린 누출 신고에 "비상대응팀 사고 수습 중"

2026.07.28 오후 08:37
AD
주한미군은 오산 공군기지에서 발생한 백린 누출 의심 사고와 관련해 비상대응팀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상황을 수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산기지에 주둔하는 미 7공군 51전투비행단은 보도자료를 내고 기지와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해 반경 3백 미터에 안전선을 설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이 사고로 오산기지 전면에 대피령이 내려진 건 아니라고 설명했는데, 구체적인 사고 경위나 피해 현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1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